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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현귀명 경상좌도 병마절도사]의 후손과 기록을 찾습니다
작성자관리자(hyuncnet@naver.com)작성일2026-06-18조회수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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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귀명 경상좌도 병마절도사]의 후손과 기록을 찾습니다



현귀명(貴命, ~1425) 선조님은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에 의하면, 고려 우왕 때에 최영(崔瑩) 장군의 휘하 군사로 계셨습니다. 태종 조에 대호군‧상호군‧총제를 지냈고, 세종 조에는 우군동지총제(右軍同知摠制)에 이어 경상도병마도절제사(慶尙道兵馬都節制使), 좌군총제(左軍摠制), 내금위절제사(內禁衛節制使)를 역임하셨습니다. 1419년(세종1년) 강원도에 병마도절제사를 다시 설치했을 때, 현귀명 선조님은 상중에 있었음에도 그 직을 제수받았고, 세종은 임지에 내려가는 그를 위하여, “이제 살코기[精肉]를 먹도록 권하여 보내라.”라는 명을 내렸습니다. 1424년(세종 6) 중앙군의 고위 무관직인 중군동지총제로 재임하던 중, 명나라 황제의 안부를 묻기 위해 파견된 흠문기거사(欽問起居使)로서 북경에 다녀왔으며 , 군사들에게 격구(擊毬)를 가르치기도 하셨습니다.


경상좌도 병마절도사의 명단과 업적을 연구하고있는

이원숭 군사학 박사(육사 34기, 예비역 육군 준장. 전 KAIST 초빙교수)가 연주현씨대종회 사무처로 보내온 협조 공문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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