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 대종회장, 제주도친족회 중랑장공파 선영 참배>
정주 대종회장은 지난 4월 19일 제주 입도조 묘제 봉행을 마친 뒤,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명당머루’에 위치한 중랑장공파(中郞將公派) 선영을 방문해 선조들에게 예를 올렸습니다.
중랑장공파 선영에는 제주 입향조인 17세 명월만호(明月萬戶) 우성(禹成) 선조님을 비롯해 100여 위(位)의 선조가 봉안되어 있었습니다.
이날 참배는 승전(勝全) 고문님과 명구(明久) 직전회장님, 덕준(德俊) 회장님의 안내로 진행됐으며, 정주 대종회장은 우성 선조님 선영에 참배한 뒤 정성껏 가꾸어진 중랑장공파 묘역과 재실을 둘러보며 선조를 기리는 후손들의 뜻을 함께 되새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