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경헌사에서 시조 담윤 할아버님 시제 봉행>
전주판관공파 연숙공문중(회장 현광석)은 4월 17일(음력 3월 1일) 천안시 풍세면 소재 경헌사에서 춘향제(春享祭)를 봉행했습니다.
이날 춘향제에서는 시조 경헌공(景憲公) 담윤(覃胤) 할아버님을 비롯하여 10세 득리(得利) 선조님까지 모두 10위(位)를 모시고 제향을 올렸습니다.
정주 대종회장을 비롯한 30여 명의 종친이 참석해 선조의 위덕을 기리고, 문중의 뿌리와 전통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특히 정원 前대종회부회장(정원종합건설 회장)은 외국 유학 중인 손자 등 3대 가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더욱 뜻깊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