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22 한국족보 유네스코 등재 출범1주년-도약 2단계 주요 현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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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관리자(hyuncnet@naver.com)작성일2026-04-22조회수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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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족보 유네스코 등재 출범1주년-도약 2단계 주요 현황 출범1주년(7월)을 앞두고 한국족보 유네스코 등재-도약 2단계가 본격화되었기에, 주요 현황을 추려서 보고드립니다. 첫째, 마크 A. 피터슨 하버드대 박사(버밍엄대 명예교수)께서 추진위를 방문하였으며, 전문가위원회 공동위원장직(해외부문)을 수락하셨습니다. 지난해 '문화훈장'을 수훈한 세계적인 한국학 석학으로, 의미가 대단히 큽니다. 둘째, 일본 3대 메이저인 마이니치신문 기자가 추진위를 방문하여 정호성 이사장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안동김씨·밀양손씨·하동정씨 문중에서 300년 넘는 족보의 촬영에 협조하였습니다. 셋째,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등재 기념 축제 기간 중, 50여 기관으로 이루어진 ‘세계기록유산 관리기관 협의체’ 네트워킹 행사에 초청받았습니다. 외교를 확실히 하겠습니다. 이는 1단계 문중별 족보 현황 파악을 넘어, 2단계 진입을 알리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넷째, 한국족보박물관(대전 뿌리공원)의 협조로 10월에 "국제학술대회 및 족보현황 보고대회"를 (공동)개최하고, 문중퍼레이드 등의 주제를 "한국족보 유네스코 등재 기원"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재정기반 마련, 백서 발간, 거버넌스 구축, 학술 연구에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가장 빠른 등재라는 쾌거를, 기필코 이루어 내겠습니다. 학계, 문중 제위께서도 힘을 모아 주십시오. 댁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2026. 4. 20.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추진위원회 <관련 언론보도 모음> 한국 족보, 유네스코 등재 ‘국제적 탄력’ - 월드리뷰 https://www.christianwr.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652 세계적인 석학 마크 A. 피터슨, 족보 유네스코 등재 전문가위원장 "수락" -일요서울 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825 “300년 족보의 시간”…日 마이니치신문, 여의도서 한국 기록문화 조명 - 그신문 월드리뷰 https://www.christianwr.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654 [인터뷰] 정호성 이사장 "한국 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뉴스세종·충청 https://www.newssejong.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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