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 대종회장이 1월 30일 저녁, 부산종친회 회장단과 미팅을 했습니다.
부산종친회 산 역사이신 계식 고문님, 멋진 카리스마로 부산종친회를 리드하시는 재웅 회장님, 만능 해결사로 부산종친회 살림을 책임지시는 봉운 총무님과 부산 '조방낙지'에서 막걸리 잔을 나누며 담소했습니다.
작년 대종회장 취임한 후 4월 초 첫 인사 드리고, 11월 말 예천 옥량 할아버님 묘제에서 뵙고, 이번이 세번 째 만남입니다.
제8대 대종회장으로서 하고싶은 일들을 맘껏 말씀드리고, 어른들로부터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부산종친회 초창기에 활동하셨던 인건 백부님의 차남 옥주 사촌동생이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