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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정주 대종회장 대구경북종친회 방문
작성자관리자(hyuncnet@naver.com)작성일2026-01-29조회수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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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1월 28일 정주 대종회장이 대구경북종친회 몇 분을 찾아뵈었습니다.



 

대구경북종친회 회장을 역임하시면서 종친회 구심점 역할을 하셨던 동원약품 수환 회장님이 작년에 돌아가신 후 동원약품 경영을 이어받으신 장남 현준호 대표님을 만나 故수환 회장님을 추억하면서 그동안 대종회에 기여하신 공로를 치하드렸습니다. 또한 소환, 수환 두 분의 그늘이 얼마나 컸는지 두 분의 빈자리를 아쉬워하며 준호 대표님께 고인의 뜻을 이어 대종회를 많이 도와 달라는 부탁을 드렸습니다.


함께 자리를 하신 대구경북종친회 능환 총무님은 올해 정기총회를 통해서 코로나 이후 침체된 대구경북종친회의 분위기를 되살리고 체제를 재정비한 후에 대종회의 큰 축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해주셨습니다.


준호, 능환 두분과 오찬을 마친 후 광세, 진규 두 분 원로 고문님을 찾아뵈었습니다.


광세 고문님은 최근 뇌경색으로 석 달 간 입원하셨다가 퇴원하신 후 한달 째 댁에서 열심히 재활운동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지금 제8대 집행부의 횔동에 대해서 송구스러울 정도로 많은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여전히 재미있게 여러 말씀을 하시며, 영화배우 故신성일과 경북고 동기라고 앨범을 꺼내서 자랑삼아 보여주시기도 했습니다.



 

진규 고문님은 얼마전 넘어지셔서 오른쪽 어깨를 많이 다쳐 재활요양병원에 입원하고 계셨습니다. 지금은 많이 나으셔서 옷도 조심스레  손수 입을 수 있는 정도라고 하십니다. 큰 아드님 서욱 이사님이 병원에 함께 계셨습니다. 두 아드님이 교대로 내려오셔서 간병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두 어르신의 쾌차를 빕니다.

새해 모두 건강을 잘 챙기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위의 대종회 소식을 함께 하고 계신 문중과 가족 단톡방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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