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세 고문님께서 손녀 현헬렌 소식을 우편으로 보내오셨습니다.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수료, 예원학교 수석 졸업 후 서울 음대에 조기 입학해서 올해 2월에 졸업하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입니다.
대종회 사무처가 헬렌 양과 직접 통화해서 프로필을 받았습니다.
올해도 다수의 국제콩쿨 본선에 참가하고 7월에는 '더하우스콘서트'에서 공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주변 종친들의 소식과 활약상을 사무처로 알려주시면 대종회 홈페이지와 단톡방을 통해서 공지하겠습니다.
연주현씨대종회사무처
- 이메일: hyuncnet@naver.com - 전화: 02-739-6712
※ 위의 대종회 소식을 함께 하고 계신 문중과 가족 단톡방 공유 부탁드립니다.~